아침에 빵이랑 커피 사러 들러본 베이커리 카페 라브르베이크 예전에 테이블온더문 자리인데 인테리어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애매하게 구스 대가리는 남겨놓았네 ㅎㅎ 테이블온더문은 망할만한 레스토랑이긴 했다 ㅋㅋ 이 가게는 그래도 주말에 동네사람들이 빵이랑 커피 마시러 오니까 오래 갈 듯 여러가지 종류의 빵이 진열되어 있다.
근데 나와 있는 빵들이 많진않아서 주말은 좀더 일찍부터 만들어주면 좋을듯... 아래쪽 빵들은 대체 언제나오는건지 ... 8-9시정도에는 왠만큼 나와있으면 좋을거 같다.
아메리카노 5300원 사진의 포카치아가 맛있어뵈는데 아직 안나와서 아쉬웠다. 여기 입간판에 나와있는 빵종류는 주말 아침에 하나도 없었네...
ㅠ 양재천변에 자리들을 카페처럼 잘 만들어두었다. 이끼공원을 조성해 두었는데 요즘 또 이런게 유행이라고..??
전혀 몰랐네... 수분공급을 계속 해줘야하나보다.
물뿌리는 모습이 뭔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커피는 가는 길에 맘모스커피에서 구매함 아메리카노랑 ...
#
내돈내산
#
양재천
#
음식점
#
이끼정원
#
주말아침
#
초코빠나
#
카페
#
커피
#
포카치아
#
아메리카노
#
스콘
#
솔직후기
#
라브르
#
먹으러다니기
#
바게트
#
베이커리
#
빵쇼핑
#
빵카페
#
산책
#
소금빵
#
해피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