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더블린, 콜럼버스 지역 생후 6주부터 시작하는 미국 어린이집 투어 미국에서 출산한 뒤에 친정 엄마도 한국으로 돌아가시고 주변 도움없이 남편과 단 둘이서 앞으로 육아할 생각하니 까마득... 한국처럼 산후 조리원도 없고 낳자마자 모자동실에 실전 육아라서 원래도 체력이 저질인 우리 집 일본인과 한국인...
점점 체력이 0에 수렴하는 중이에요... 단 하루도 푹 쉬지를 못해서 체력 회복될 가능성도 매우 낮음 ㅋㅋ 육아는 장기전인데 말이죠!!!
한국에서 회사 다닐 때, 회사 어린이집이 왜 인기였는지, 사람들이 회사 어린이집 때문에 퇴사를 못한다는 말이 온 몸으로 와닿음 ㅋㅋㅋ 남편과 함께 아기 생후 한달차부터 미국 어린이집 투어를 시작해봤어요. 대부분 미국 데이케어는 생후 6주 이후부터 맡길 수 있어요.
생후 6주차 아기면 사실 완전 아기 of 아기라서 누구나 선뜻 맡기기 어려운 편일텐데... 이렇게 일찍부터 맡아주는 이유는 미국에는 아기를 혼자두면 불법으로 체포하는 주제에 대부분 ...
#
childcare
#
오하이오주재원
#
오하이오더블린
#
오하이오
#
미국주재원
#
미국일상
#
미국육아
#
미국어린이집
#
ohiocolumbus
#
ohio
#
dublin
#
daycare
#
columbus
#
오하이오콜럼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