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첫 눈 성큼 다가온 겨울 오하이오 콜럼버스 지역은 11월부터 눈이 오고 4월초까지도 추워요. 요즘 집 앞을 산책하다보니 벌써 코 끝이 찡하더라구요.
넘오 추워... 작년에 주재원 생활 시작하면서 오하이오엔 추운 날이 빨리 온다는 걸 깨닫고 따뜻할 때 바지런히 놀러다녀야지 했는데...
올초부터 입덧, 임신으로 인해서 야외 활동을 많이 못한게 너무 아쉬운 요즘 최근 집순이 & 먹고 사니즘 기록 재작년에 샀던 바라클라바... 추워서 썼더니 피난민 같기도 하고 노상강도 같기도 한 비주얼 ㅋ.ㅋ 그 사이에 아주 짧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만추 요즘 집순이만 하느라 계절 변하는지도 몰랐네 약간 반성을 해봤어요.
더블린 다운타운에 새로 생긴 Fox in the snow café 콜럼버스에도 있는 곳인데 어느새 우리 동네에도 생겼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서는 아직 못가봄... 집에서 집밥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외식 남편 상사인 일본인 부부랑 같이 키친소셜에 가봤어요.
키친소셜 Kitch...
#
미국브이로그
#
미국생활
#
미국일상
#
미국한식
#
오하이오더블린
#
오하이오일상
#
오하이오콜럼버스
#
주간일기
#
주재원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