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어린이 응급실에 들린 고마짱 Nationwide Children's Hospital 처음으로 고마짱과 함께 어린이 응급실에 방문했던 기록을 남겨봐요. 작년에 임신으로 매주 병원에 가고 응급실, 얼전케어에 몇 번 갔던지라 미국에서 병원 가는게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태어난 지 1개월 밖에 안된 아기가 아파서 어린이 응급실을 찾아가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었어요. 일단 마음이 무척 아픔 ㅠ_ㅠ 네이션와일드 칠드런스 병원 700 Children's Dr, Columbus, OH 43205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소에는 배고플 때가 아니면 잘 울지 않는 세상 순둥이 고마짱 응급실에 가기 이틀 전에는 소아과(Pediatrics)도 다녀왔었는데 갑자기 잠도 잘 못자고 보채기 시작했어요.
안아서 달래줘도 울음을 멈추지 않은 고마짱 비접촉식 체온계로 체온을 재었을 때 37도 정도로 높지 않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른 체온계로 재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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