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칸쿤 여행 고마짱의 첫 번째 비행 얼마 전에 다녀온 두 번째 칸쿤 여행 작년과 같은 호텔 J.W. 메리어트 칸쿤에 머물다가 왔어요.
작년 태교 여행으로 칸쿤에 갔을 때 뱃속에 있던 아기가 어느새 자라서 함께 가족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 뜻 깊었던 여행인 것 같아요. J.W.
Marriot Cancun Resort & Spa 지난 번 여행에서도 머물렀던 J.W. Marriott 두 번째 칸쿤 행인데 굳이 똑같은 호텔을 갈 필요가 있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앞서 로얄튼 호텔에 체크인했다가 충격적인 호텔 전반적인 컨디션에 놀랐어요. 결국 체크인 4 시간만에 환불 받고 캄캄한 밤에 택시를 타고 다시 J.W.
메리어트로 옮겼던 지난 밤... https://blog.naver.com/choe_yuna/223535139634 두 번째 칸쿤 여행 : 최악의 올인클루시브 호텔 - 로얄튼 리비에라 칸쿤(Royalton Riviera Cancun) 리조트 체크인 4시간만에 로얄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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