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짧게 느껴진 임신 10개월 개인적인 임신 / 출산 기록이기도 하지만 혹시 미국 또는 오하이오 주에서 출산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까해서 자세한 기록으로 남겨보려해요. 처음 임신을 확인했던 7주차, 입덧을 시작했을 때만하더라도 언제 안정기가 오려나?
10개월을 어떻게 기다리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출산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어요.
OhioHealth 오하이오 헬스 저는 임신 초기부터 출산까지 오하이오 헬스 병원을 다녔어요. 오하이오 헬스는 리버사이드, 더블린 등 콜럼버스 인근에 여러 브랜치가 있는데 집에서 가까운 더블린을 다닐까 고민했지만 여성 전문 병원이 갖춰진 리버사이드로 결정 산부인과 선정 기준 그 전에 다녔던 병원에서도 오하이오 헬스 산부인과를 추천하기도 했고 남편이 일본인들 후기를 찾아봤었는데 오하이오 헬스에서 출산한 일본인들이 꽤 있었네요.
일본 사람인 저희 남편처럼 주재원으로 온 한국 사람들도 별로 없고 콜럼버스 인근에 사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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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산부인과 진료 기록 (임신 초기 - 후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