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 수평선 멀리 사람도 자주 찾지 않는 작은 섬 죽굴도에서 진행된 삼씨세끼 어촌편5가 그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이번 주 방송에 방송되며 종영에 대한 아쉬음을 한층 높였다.지난주 방송에 이어 호스트가 아닌 게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삼씨세끼 어촌편에 등장한 이서진과 함께 하는 삼씨세끼 식구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이어졌다.점심 식사로 이 서진이 갖고 온 한우 소고기로 뚝딱 청경채 소고기 볶음을 선보이며 서지니를 놀라게 한 차승원은 저녁 메뉴를 뭘로 할까 고민에 잠겼다. 서지니가 사온 돼지고기로 양념 맛이 듬뿍 베인 제육볶음을 추천하자 차세프는 이제 나이가 드니 양념이 들어간 요리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호준이와..........
삼씨세끼 어촌편5 마지막 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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