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전자는 적십자사에서 일하는 황인용씨,김미령씨,김한봉씨,김혜란씨 네명이 나와서 문제를 푼다. 우리말겨루기는 십자말 풀이판을 첫단계로 풀어 고득점자가 다음 단계로 진출한다.
이번주에는 보너스문제가 숨어있어 맞추면 한우를 준단다. 또 가장 먼저 500점에 도달한 사람에게도 한우를 지급한단다.
모두들 환호성을 지르네요. 우리말겨루기는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문제를 다루는데, 저런 긴장상황에서 초성과 힌트만 보고 답을 맞출 수 있다니 ...
출연자의 연습량과 노고가 느껴진다.십자말풀이에 들어가서는 언어천재였다는 김미령씨가 두각을 나타낸다. 한글도 굉장히 빨리부터 읽었고 언어에 남다른 천재성을 보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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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7월6일 방송분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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