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내게로 온지 벌써 두해가 지났다. 우리 나이로 세살 ㄷㄷㄷ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자라서 이젠 제법 대화가 가능할 정도라니..
ㅎ 효민아.. 늦었지만 아빠가 생일 축하해~!!
매번 회사일에.. 사진일에 바빠서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 고마워 ^^ 우리가족 항상 행복하자 !! 2013.02.28 효민이가 맞는 두번째 생일날에........
[지우집] 이녀석이 내게로 온지 벌써 두해가 지났다. 효민이의 두번째 생일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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