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아간 프로방스 싹~ 리모델링을 했던데... 입장료가 자그만치 8,000원 ;;; 아니, 효민이도 입장료를 받음 ㅡㅡ '그래 돈 값 하나 보자' 하고 들어갔지만, 오히려 예전보다 못 한 느낌이...
여기저기 새로 생긴 점포들은 전부 비싼 가격들만... 포토테이블이 난무하고...
정돈된 느낌은 들었지만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던... 프로방스 ;;; 좋은곳이 사라져 가는구나 싶었다.
와인터널도 매한가지였고.......
[지우집] 청도 가볼만한 곳, 달달한 와인향과 함께 떠나는 / 청도 프로방스 & 와인터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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