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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온도

 살아가는 온도

계절이 바뀌어 간다. 차가워지는 온도에 색이 변한다.

그것은 그렇게 그 시간을 지내는 것일 뿐. 달라보여도 달라지지 않는 것.

아하갤러리에서 금남공원을 내려다 보다. 2023. 11~12. 찬 공기에 온기를 더한다.

따뜻한 생각 그보다 더 따뜻한 전기가 색을 발한다. 그것이 뭐라고..

그것이라도 어떤 계절을 견딜 만한 온도가 될까. #아하갤러리 #무등산풍경소리 #클라비음악극장 #금남공원 #가을 #겨울 #성탄트리 #하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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