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콩이에요:) 오랜만에 10년지기 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6월에 만나고 5개월만에 만난 친구라! 근황토크가 길어질 듯 싶어서~ 간단하게 치맥을 먹으면서!
이야기하기로 결정! 고등학생때부터 쭉 알고 지낸 동네친구였는데요.
그래서 둘다 수지에서 10년 이상 살았다가~' 근래 다들 이사를 해서 ㅎㅎ 중간 지역이 기흥역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녁 겸 먹기로 출동한 기흥역치맥집이 이 깐부치킨이에요. 가끔씩 방문하던 곳인데 ㅎㅎ 매장 내부가 그래도 넓은 편이라 이야기하기는 괜찮은 곳이에요.
저번에 먹은 메뉴는 순살크리스피와 닭똥집이에요. 둘다 맛이 괜찮았어요!
저번에는 그냥 테라생맥주를 마셨는데 이번에는 슈무커생..........
기흥역 치맥 즐긴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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