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소콩이에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오늘은 대학 때 친하게 지낸 우리 북어친구들과 수원역에서 맛있는 점심과 카페를 다녀왔어요. 저희가 2시 좀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하더라고요.
주문은 가능하지만 3시까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고민을 했었는데 세명 모두 음식을 빨리 먹는 편이라 3시 전에 다 먹고 나왔어요! 혹시나 수원역 화양가옥에 방문하실 예정이시라면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것은 확인하고 가세요!
그래도 음식도 빨리 나오고, 분위기도 좋은 수원역 맛집이다보니 파스타, 리조또 라인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한 번쯤 방문하셔도 좋은 곳이에요. 저번에 다른 친구들이랑도 한번 방문해서 먹었는데 여기 음식들 괜찮아서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도 재방문을 했어요.
저는 살짝 늦게 와서 친구들이 음식들을 먼저 주문했는데요. 저번에 먹지 않은 메뉴들로 친구들이 잘 골라서 주문했더라고요!
새로운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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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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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화양가옥
원문 링크 : 수원역 화양가옥 2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