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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만나 분식 오랜만에 포장

 영통 만나 분식 오랜만에 포장

요즘은 날이 더워지니 불앞에서 요리를 하기가 참 힘들죠. 이에 오랜만에 분식을 포장해왔어요!

순대랑 떡볶이 조합으로요!!! 처음에 떡볶이만 먹을까?

했지만 순대 없으면 섭섭하잖아요? 결국 2개 모두 포장을 해왔어요.

오랜만에 방문한 영통 만나 분식 여기는 떡볶이랑 순대 같은 분식도 많이 주문해서 먹지만 여름에는 빙수도 많이 주문해서 먹는 곳이에요. 저는 아직 빙수는 사 먹은 적은 없지만 영통 만나 분식 빙수에 대한 평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이라 한여름에 빙수 먹고 싶을 때 하나 포장해와서 먹어보고 싶어요!

7월 중으로 빙수는 사서 먹어볼 것 같아요! 이날은 끼니 해결을 위해 영통 만나 분식에 출동을 했기에 배를 채울 수 있는 떡볶이와 순대를 포장해왔어요.

여기는 양도 괜찮게 포장해 주고, 맛도 진짜 괜찮아요. 비주얼만 봐도 맛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떡볶이도 뜨끈뜨끈하니 너무 맛있었고요! 여기는 양념장이 학창 시절 때 자주 먹던 떡볶이 맛이라고 할까요?

옛날 떡볶이 맛이 나서...

# 영통만나분식 # 영통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