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마무리하며, 또 7월을 시작하며 첫 번째 일상글 by 초이스팁_choi 매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지만 올해는 유난히 일도 많고 변화도 많아서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벌써 2025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니 남은 반 년도 열심히 살아봐야지,, 먼저 우리 집 서열 1순위 쫑이 ㅋㅋㅋㅋ누끼 따니까 진짜 너무웃기네 10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아직까지 팔팔(?)
하다. 원래 고양이가 닭을 좋아하는건지 어렸을때 닭고기를 많이 먹여서 그런건지 아직까지도 치킨만 시키면 그렇게 난리다. + 최근 날이 더워져서 백숙을 했더니 진짜 새벽에도 달라고 울어댐 다른 집 고양이들도 그런가요..?
얼마 전 놀다가 발톱이 빠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 때는 진짜 식겁.. 다행히 지금은 잘 나아서 츄르달라고 쫓아 다닌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장난감이나 간식 추천해주세요 게임을 많이 안하고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는 굉장한 지출,, 다 같이 하는게 좋아서 닌텐도를 샀다가 조금 더 좋은걸로 해보자해서 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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