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설 리뷰 블로거 소설 중독자입니다.
지금 소개할 책은 정용 작가의 천재, 세상을 읽다 입니다. 현재 200화로 완결 난 상태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평점 : 네이버 시리즈 / 9.6 천재, 세상을 읽다 / 정용 / 현대 판타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9시 뉴스…….] [이곳에서 P 군은 감금을 당한 채 무려 12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에 검찰은 납치, 감금, 노동법 위반으로…….] *** 의사, 그녀는 잠들어 있는 환자, 약 17세에서 18세 정도로 보이는 환자 옆에서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얼굴이 하얗다 못해 창백했다.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게 스카프 같은 것으로 얼굴을 칭칭 두르고 생활했다는 형사의 말이 있었다. 눈은 사슴 같고 코가 오뚝하다.
전형적인 미소년을 떠오르게 한 얼굴이었는데, 한창 사랑받을 나이에 낫을 쥐었고 소처럼 삽으로 밭을 갈았다. 거기서 더해 모든 듣기에도 거북한 잡일은 다 했다고 들었다.
어린 시절 납치당해 12년간의...
원문 링크 : 천재, 세상을 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