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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만드는 음악천재 리뷰

 악기 만드는 음악천재 리뷰

안녕하세요. 소설 리뷰 블로거 소설 중독자입니다.

지금 소개할 책은 나전 작가의 악기 만드는 음악천재 입니다. 현재 총 236화(외전 포함)로 완결 난 상태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평점 : 네이버 시리즈 / 9.3 악기 만드는 음악천재 / 나전 / 현대 판타지 나는 노예였다 16살,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만들었다.

주변에서는 천부적인 청력과 손재주라 일컬었다. 17살, 열병을 앓고 시력을 상실했으나 내 재능은 더욱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보이지 않아도 나는 바이올린을 더 훌륭하게 만들 수 있었다. *** 고개를 들었다.

TV가 보인다.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송출하는 기묘한 바이올린.

악기의 본체와 넥(neck) 부분에 검붉은 무언가가 불규칙적으로 물든 디자인. ‘발터의 피 Walter`s Blood’ 그 바이올린을 LED화면이 그리 칭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디자인이 아니었다. 저 넥의 핏자국을, 이 손이 외치고 있었다.

저건 분명 자신이 마지막에 붙잡았던 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