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핸드메이드페어를 한다고 알고는 3일전엔가 알아서 칭구들이랑 급히잡은 서울행이다. 기차도없어서 부랴부랴..
토요일에 가려고했는데 여건이 마땅치 않아서 일요일에 출발했다! 표는 현장구매했다.
옛날부터 하는건 알고있었지만 요즘 뜨개붐이 일면서 같이 커진듯한 핸드메이드페어다! 처음 가보는 거라 두근두근하다!
도착시간은 약 1시쯤???였던 듯 하다..?
들어가면 입구쪽에 이렇게 핸드메이드페어에서 마련해놓은 짐보관하는데가있다. 내부가 더워서 벗어서 두고 편히 다녔다.
핸드메이드페어에는 섹션이 나누어져있었다. 뜨개, 먹거리, 공예 등 다양했다.
요즘 핫한 뜨개섹션도 따로 있다! 코바늘 대바늘 키트,실,부자재 등을 다양하게 판매하고있었다!
귀여운 악세사리들이많았다 부라더 NCC JUKI등 미싱회사들도 나와있었다. 부자재도 많이판매하고 비싼원단도 값싸게팔고있어서 재봉틀좀 손댄다면 괜찮을듯하다.
퀼트보는데.. 아직 mz가 범접하지 못했나보다 하는중...
언제 새바람이 부려나..? 한글뜨개.....
원문 링크 : 뒤늦게 올리는 2025 핸드메이드 페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