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적은 글 아닙니다. 기대하던 디즈니랜드 상하이 ~ 딱 주토피아2 개봉하고 나서 보고 상하이에 크리스마스를 보내러 왔다.
사람 진짜 많다. 중국은 크리스마스가 빨간날이 아니라 오히려 주말보다 덜 몰린다고 한다.
이것보다 많으면 얼마나 많은거야. . 예쁘긴 예쁘다.
사진도 무진장 잘나온다. 동화같은 풍경이다.
바로 주토피아 타러 왔다. 날씨는 한국보다 덜 춥다는데 은근 추웠다.
경량패딩 입어서 그릉가보다. 주토피아 줄 서는 길엔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는?
전시처럼 되어있다. 그래서 덜 지루함.
기구는 진짜 10분도 안탐 ㅋㅋ..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리비안 마지막에 이런 사진 나오니까 꼭 보고 가시길.
대기시간 주토피아(입장 후 또 줄 서야함) >>> 넘사벽 >> 다른 것들 트론은 패스권 썻고, 캐리비안은 한시간? 기다린 듯 ..
돈에 비해 많이 탄 편 같다. 기구타고 나오자마자 운 좋게 퍼레이드도 구경했다.
이런 머리띠 생각보다 비쌌다. 머리띠 쓰고 회전목마에서 사진도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