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랐다" 올해 6개 광역시에서 최고 분양가 나왔다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가격이 오르면서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는 지역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건설 자재비, 인건비 등 비용 상승 및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해제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민간아파트 분양가 조사 결과 올해 지역 내에서 3.3당 최고가를 경신한 지역은 6곳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서울 부산 대전 충북 충남 전북에서 최고 아파트 분양가가 나온 셈이다. 서울은 1월 광진구 ‘포제스한강’이 3.3당 1억3771만원에 분양해 같은 달에 공급한 민간분양가상한제 적용단지인 서초구 ‘메이플자이’ 분양가(3.3당 6831만원)를 손쉽게 제쳤다.
이들 두 단지 이전 최고가는 2022년 3월 분양한 송파구 ‘잠실더샵루벤(3.3당’ 6509만원)’으로 약 2년여 만에 지역 내 최고분양가가 바뀐 것이다. 부산도 올해 1월 분양 최고가를 손바뀜 했다.
수영구 민락동 ‘테넌바움...
원문 링크 : 2024년 6월 4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