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높은데 당첨도 어려워”… 1순위 청약통장 한달새 5만명 줄어 7월 1순위 청약통장 6월比 5만2832명 감소 고금리와 현금유동성 악화로 해지 늘어 올해 7월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 수가 지난 6월보다 5만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에서 개관한 디에이치 방배 견본주택을 찾은 예비 청약자들이 아파트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총 2548만9863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2550만6389명과 비교하면 1만6526명 줄어든 것이다. 1년 전에 비해서는 34만7430명 감소한 것과 같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2010년 이후 매년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 2022년 7월 감소하기 시작한 뒤로 올해에도 2‧3월을 제외하고 계속 줄고 있다.
올해 7월에는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5만2832명 감소했다. 7월 1순위 가입자 수 감소 폭은 6월 ...
원문 링크 : 2024년 8월 21일 수요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