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넘어도 서울 아파트 매매 '폭등기' 수준…'대출 죄기'로 잡힐까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4년 만에 8000건을 넘어서며 4년 전 집값 폭등기 수준으로 올랐다. 거래량뿐 아니라 평균 매매가격도 12억원을 넘어서며 점점 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도 급격하게 늘어나자 결국 금융당국이 칼을 빼들었다. 은행들도 하나둘 대출 한도를 줄이고 투기성 대출을 막기 시작했다.
강력한 대출 규제가 과연 서울 집값을 잡을 수 있을지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살펴봤다. 이용안 기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부릿지 이용안입니다.
요즘 당장 내집마련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혼란스러우실 것 같아요. 8월에 은행들이 주담대 금리를 많이 올렸는데 이번달부터는 새로운 대출규제까지 도입 된다고 하니 집을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이용안 기자 우선 지금까지 규제 완화를 하며 시장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왔던 정부가 왜 각종 규제들을 꺼내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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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 9월 4일 수요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