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비대면 신용대출, 우리 빼고 다풀었다 우리, 비대면판매 무기한 연장 주담대 규제도 은행별로 완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새해들어 비대면 대출규제의 빗장을 잇따라 풀고 있다. 비대면 신용대출 규제는 우리은행을 빼고 모두 해제됐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관련 규제도 은행별로 완화하고 있다. 해가 바뀌면서 은행들이 새로운 가계대출 총량 한도를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다만 은행마다 대출 완화 조건이 달라 실수요자들은 대출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들에 대한 규제 기조를 이어갈 것을 시사했지만 대출 수요는 당분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하나·농협은행은 연초부터 비대면 신용대출 규제를 일제히 풀었다.
국민은행은 애초에 비대면 대출을 막지 않았다. 다만, 우리은행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개인 신용대출 상품 12종의 판매 중단기간을 무기한 연장키로 했다.
작년 10월30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으나 이를 '...
원문 링크 : 2025년 1월 7일 화요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