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생물도 기다림의 감정, 그리운 마음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일까?
혹시라도 허전함을 달래주려고 떠날 시기를 늦춘 것은 아닐까. 반가움이 지지난해보다 배가되었던 지난해의 망태.
금년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주면 좋겠다. (에세이 문학 2022 여름호, 수필가 추대식의 소확행 찬가 본문 중에서)...
그리움도 소소한 행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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