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그 당시 하던 건설 쪽 사업이 너무 잘 되서 새 차를 사기로 하다가 비용 처리를 위해 장기 렌트로 계약을 했다 스포티지QL과 쏘렌토UM 중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쏘렌토를 샀어야... 스포티지QL로 결정했다 이유는 그 당시 타고 있던 내 첫 차가 뉴프라이드였는데 비교 했을 때 너무 큰 쏘렌토 보다는 얘가 더 작아서 운전하기 덜 부담스럽다고 생각했고 그냥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왜그랬니..
지금은 볼 수 없는 새 차의 저 광택 아직도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당시에 저 실내도 신형의 그 느낌.. 아마 계약을 하고 한달 정도 뒤에 나왔던 것 같다 나오자마자 바로 삼일오토로 가서 언더 코팅도 해줬었다 새 차의 하부는 저렇게 깨끗했구나...ㅋㅋㅋㅋㅋ 무튼 이 차도 사연이 많은 차다 같이 갔던 곳도 굉장히 많고 사건사고도 많다 그것도 차 사자마자 부터....
뉴프라이드에 있던 이지카 경보기를 실장님이 스포티지로 옮겨주셨다 다 옮기고 이지카 티프리도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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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렘보패드,스포티지] 두번 째 차 스포티지Q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