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수덕사 블로그에서 이어짐! 수덕사에서 더덕구이랑 비빔밥을 먹고 간월암으로 출발!
시간은 대충 30분 조금 더 걸렸다 난 개인적으로 물 근처에 있는 절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기로 했다! 가다보면 옆으로 뻥 뚫린 바다가 나와 이동하는 내내 가는 길도 너무 좋다!
여기까지 오면 다 온거다! 바다와 함께 너무나도 한적해보이는 풍경에 잠시 멍~ 조금만 더 가면 오른쪽 사진의 위치가 나오는데 여기서 좌회전하면 차단기가 있는 오르막이 하나 보인다 거기가 간월암 주차장!
주차비는 따로 없다 오랜만에 또 바다로 온 스포티지 사진 ㅋㅋㅋㅋ 주차장은 잘 되어있는 그런건 아니고 흙바닥이다 오 바로 뒤에 바다가! 신기했던건 서해 하면 우리가 떠올리는 그 바다 냄새 있잖음?
을왕리? 여긴 서해인데 물도 파랗고 깨끗하면서 특유의 냄새도 없더라고 누가봐도 이리 가야할 것 같은 곳으로 가면 간월암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오늘의 주인공인 간월암 등장!
여기는 물때가 있는데 내가 도착한 시간...
원문 링크 : [서산 절] 바다 위에 있는 간월암 갔다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