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블로그 남의 집 고양이 ㅋㅋㅋㅋ 나이트 브리즈의 로고도 고양이다 로고의 주인공은 나와 22년을 같이 살았던 우리 고양이 12살 때 내 손 위에 올라오던 작은 고양이가 같이 커서 내가 33살이 막 된 겨울에 떠났다 나 고생할까봐 그런건지 딱 3주만 아프다가 떠났는데 시간이 꽤 지났다면 지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고양이보단 그냥 친구 같았던 애다 츄르 이런거 안 먹는다 오래 같이 산 만큼 정말 별의 별 일들이 많았는데 일단 입맛도 사람 입맛이고... (그 때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자체가 이상했을 때다 사료부터 고양이용품,고양이 봐주는 병원?
그런거 자체가 없었다) 같이 차 타고 놀러도 갔었고. 그건 나중에 쓰도록 하고..
오늘의 메인은 남의 집 고양이다 제이오토파츠 사장님네 고양이다 얘도 내 손바닥에 올라올만큼 작을 때 왔는데 아아아아아주 성격이 지랄 맞음... 딱 저 때만 조용했다 어쩌다보니 몇 번 맡아주기도 하고 병원도 데려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만 해도 옷 소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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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렘보,G70,스토닉] 남의 집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