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명손해사정 대표 손해사정사 이신우입니다. 오늘은 교통사고 발생 시, 사고 처리와 관련된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거에 비해 사고 건수나 사상자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그럼에도 2021년도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1년 사고 건수는 203,130건으로 하루에 약 556건(1시간당 23건, 10분당 3~4건)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빅데이터센터 자동차보험 교통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우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민법 등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법률상 배상책임은 피해자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말하는데요. 이 책임이 발생한 경우, 보장을 받는 것이 바로 자동차보험입니다.
보통약관에는 배상책임의 성격을 가지는 대인배상 1,2 담보와 상해보험의 성격을 가지는 자기신체사고(or 자동차상해), 무보험차상해 담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상책임의 성격을 가지는 대인배상 1,2 담보는 우리가 가해자가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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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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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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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원문 링크 : 교통사고 시,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