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수술과.. 이사와...
여러가지 일들을 겪느라 정신이 없어서 미용실에 전혀 가지 못했었다... 숱 치거나 커트 정도만 가끔하고 그조차도 가장 최근에는 아예 안해서 거의 방치를 하고 있었다 ^^; 어떤 머리를 하고 있었느냐면...
정대만 머리가 되어있었다. 이거랑 딱 똑같다.
층이 없었다 ㅎㅎ 출처 : https://blog.naver.com/pjjph897/223004598975 그냥 이렇게 묶어서 집게로 대강 고정하고 다녔다..후후..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미용실을 탐색!
얼마 전에 이사왔기 때문에 앞으로 다닐 미용실을 결정해야 했다. 4호선 라인 수유역 미용실, 미아역 미용실을 싹 훑었다. 후기가 좋고 시술 후 사진들이 마음에 드는 곳을 추리다가 방문하기로 한 수유역 미용실 토니앤가이 미아점!
원래 더감동 미아점이었는데 [토니앤가이 미아점]으로 상호 변경이 되었다고 한다. 나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도 접근성이 꽤 좋다.
수유역과 미아역의 중간 정도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