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거슬러 13년 2월에 다녀온 대만 타이중의 여행 기록. 타이베이에 거주하면서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타이중.
친했던 언니의 남편이 국제 면허증이 있어서 차를 렌트해서 6명이서 떠났던 즐거운 여행기. 타이베이-타이중야시장-숙소-일웜담-칭징농원-타이베이 대만의 2월은 조금씩 따뜻해지는 시기여서 아침저녁엔 춥지만 한낮에는 봄날 같은 날씨였다.
이제 대세는 타이중! 자연과 풍경, 야시장이 유명한 곳 대만에서 묵었던 숙소.
한국에서도 이만큼 경치 좋은 곳에서 묵어본 적이 없는데... 산세가 한국이랑 비슷한 듯, 또 어느 외국 같은 풍경인 듯, 색다를 매력을 지닌 곳이다.
타이중은 타이베이와 다르게 좀 더 자연이 가까이 있는 느낌이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가진 곳.
타이베이도 물론 필수 여행지지만 타이중도 그에 못지않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2월 초에 피는 매화.
하얀 매화가 아닌 분홍색만 핀다고 어디서 들은 거 같은데.... 암튼 타이베이는 없는데 타이...
#
대만겨울여행
#
타이중일월담
#
타이중여행코스
#
타이중여행
#
타이중양떼목장
#
타이중르위에탄
#
타이중가볼만한곳
#
대만타이중
#
대만일월담
#
대만여행
#
타이중칭징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