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12 오늘의 소주 안주. 냉장고에 있는 알배추 하나 꺼내서 배추찜 만들고 저번에 사두고 남은 굴 한봉지 마저 뜯어서 굴볶음 만들었다.
올, 나름 훌륭한 안주다. 221213 아침부터 달다구리가 너무 먹고싶어서 와플을 사왔다. 참 특이해 엄청 먹고 싶어서 사먹으면 먹자마자 질린다 ㅋㅋ 야채가게에서 야채를 이만큼 사도 만원이다.
고물가 시대에 현금들고 야채가게에나 가야겠다. 요즘 오빠랑 즐겨보는 프로 알쓸인잡.
RM나오니까 무조건 봐야함 ㅋㅋ 221214 디따 추웠던 이 날. 오빠랑 판코에 다녀왔다.
맛있는거 먹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음 후후 221215 아침에 그냥 나오고 싶어서 집 앞 스벅에 나왔다. 나에겐 금액권이 생겼으니까 캬캬캬캬캬 분명 해가 쨍쨍 났는데 갑자기 눈이 엄청나게 내렸다.
흠...우산 없는데 그래도 눈 내린 도시는 너무 이쁘다. 지금 일기를 쓰는 시점에선 요즘 길거리에 널린 눈때문에 피곤하다 ㅋㅋ 넘어질까봐 펭귄처럼 걸어야 함. 221216 시부모님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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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진짜 눈 엄청나게 내리네. 발에 채이는게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