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꿍이의 브이로그 #20, 건조기 빨래는 개꿀잠 핫플레이스!

 꿍이의 브이로그 #20, 건조기 빨래는 개꿀잠 핫플레이스!

환복 피해서 도망갔더니 엄마의 사랑이 배가 되네? 따끈 빨래 방석에서 기절한 썰!

환복 미션 임파서블! 개딸의 역습!

산책 다녀오면 울 엄마가 늘 하는 거 국룰이잖아? 옷 갈아입히기!

특히나 오늘처럼 바람 휘몰아치는 날에는 먼지랑 안 좋은 거 옷에 잔뜩 묻어있다면서 옷을 홀딱 벗기고 새 옷으로 갈아입혀 주시거든. 근데 오늘은 좀 싫더라!

엄마가 실내복 챙기는 틈을 타서 나는 잽싸게 도망! 거실 소파가 아닌 내 전용 소파에 은신처 Flex!

엄마는 내가 늘 기다리는 거실 소파에 앉아있을 줄 알고 가보셨지! 근데 내가 없잖아!

엄마가 "꿍아~ 꿍아~" 하면서 나를 막 찾으시더라고! 흥!

나는 거실 소파 말고 내 전용 소파에 몰래 앉아서 상황 관람 중이었지! 엄마 찾기 놀이, 이 꿀잼을 어떡해!

엄마가 당황해서 나를 막 찾고 있는 그 모습을 가만히 구경하는 거, 이거 진짜 개꿀잼이거든! 나는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가만히 쳐다보곤 해.

왜냐고? 엄마가 나를 애타게 찾고 있을 때 엄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