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Kos... Or some say, Kosm..."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공간 뭐여 또실동이네? 패치 만나러 가야지 2층인가봐~ 월럼 센세...당신이 옳았습니다...
헌터, 헌터 달의 존재 = 창백한 피 세 번째 탯줄 뭔가 번역이 이상한데 거인ㅎㅇ 컷 패치ㅎㅇ 패치는 전통적으로 성직자 극혐했는데 신을 믿는 패치라니 이거 귀하네요 아니 그냥 거미돼서 아미그달라 찬양하는 건가 웨잇 웨잍~ 그럴~리가 우리가 어? 용암 갱도에서도 보고 의?
거인 묘지에서도 보고 잉? 성당에서도 보고 퇴적지에서도 봤잖냐~ 그래 화산관에서도 보고 임마!
구래구래 뭐를 이러고 광소하는데 패치 목소리가 참 맛깔난다 패하하하하...응? 어 그래 넌 기억을 잃은 라프지만 오래 봤어 오 뭔데 변태!
그지그지 신이 너에게 내린 은총은 대머리 아닐까 여기는 어디로 가야하오 벌써 불길한데 오... 번개 야수ㄷㄷ 으악 어디서 발광 건다!
일단 인정 나야, 훈타 프롬식 급사망플래그 수혈액 드려요? 아니 대성당 등불...
원문 링크 : 거미×발광×코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