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란 사냥하는 자. 사냥감이 죄가 있는 없든."
와 벌써 불길해 ㄷㄷ 격하게 환영해주시는 교단횐님덜; 얜 별의 자식이라는데 위대한 자의 부산물 같다 동상을 보면... 안 보이는 것을 숭배하고 있다 거대한 호수 아 좀 비키셈~~ 계몽 쪽쪽이!!
앗 앗 앗 성가대가 벗어두고 갔나벼 오드아이 늑대인간 오드아이는 좀 간지나는데 우왁! 깜짝이야 유일한 광원이던 샹들리에가 부서졌어...
계몽 쪽쪽이 두 마리는 진짜 전설이다... 계몽 0찍고 멍청해져스ㅁ...
와 여긴 밝다~ 안테나 여긴가봐~ 진짜 고아원이네 잉? 꼴뚜기~ 꼴뚜기가 많어~ 어우 저리가~ ?
으악~ 기행종이다~ 도망가~ '천계의 사자' 주겅!! 휴 계몽 돌아왔다 근데 이제 뭐함?
와 습관적으로 계속 벽치고 다녔는데 블본하면서 처음으로 길 생김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그거네 미콜라시가 쓰던 헉 천계의 사잔줄 미니 천계의 사자 헉 와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하여 울고 계십니까? 좀 돌아봐요 크아악 계몽찬다!!!
데미안 헬프!! 와 허...
원문 링크 : 우주의 딸×뇌×달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