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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3]키코커 스노쿨링 투어 (홀찬,너스샤크), 타르폰 피딩체험, 위시윌리 식당 추천(?)

 [D+193]키코커 스노쿨링 투어 (홀찬,너스샤크), 타르폰 피딩체험, 위시윌리 식당 추천(?)

귀국하면 일기 잘 안쓸거같은데 와우 정답. 아직 한달치 넘게 남았는데..

화이팅해보자 <23.01.22> 오늘은 키코커섬의 필수(?) 투어인 스노쿨링투어!!

반일 투어랑 종일투어가있는데 나는 종일투어를 선택. 라파즈에서 만나서 플라야에서도 함께했던 부부분들이랑 미리 왓츠앱으로 연락했다!

업체는 salt life eco tour Salt Life Eco Tours Playa Asuncion, Caye Caulker, 벨리즈 예약금 없이 왓츠앶으로만 예약했는데 현장에서 전액 지불하면됬었다. 할인받아서 80$ (160bzd)에 예약!!

(보통 90~100$정도 부른다) 현금. 카드 둘다되고 수수료도 없다!!

저 여자 통통한 흑인친구가 디바(?)라는 가이드였고 오늘 함께했는데 진짜 친절 ㅋㅋ 스노쿨링 장비도 직접 씌워주면서 맡는거 다 골라줌 출발까지 잠시 기다리면서 옆에 애교만땅 강아지랑 놀았다 그리고 나한테 마미라고 한 귀요미 ㅋㅋㅋ️ 진짜 나 애기싫어했는데 몇년들어 너무 사랑스럽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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