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8 6일간의 이스탄불 요약 9월 3일 밤 10시버스,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이스탄불로 버스타고 이동한다. 버스가 이제까지 탄것중에 제일 좋았음 벤츠 ㄷㄷ 완전편해!’
근데 화면은 장식용인듯 ㅋㅋ 뭐안나옴 충전잭도 안먹었다ㅠ 한 4시간 달렸나? 터키국경 진짜 빡세다 한국인한테는 안빡센데 짐까지 다내려서 검사한다.
원래 그냥 여권만 검사하면 끝인데ㅠㅠ <9.4 D+53> 10시간걸링다면서 7시간걸림. 구라쟁이!
갈곳없어서 새벽 6시? 7시쯤 숙소감 터키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개냥이들.
터키에는 고양이 왕많음 숙소가기위해 구입한 카르트. 원래 15리라였는데 지금 50리라다 ㅋㅋ 인플레이션 미쳐버리겠네~ 얼리체크인 안된다고 해서 뭐하지하다가 배고프고해서 백종원 카이막 맛집갔다.
이때가 한 9시쯤인데 한국인도 꽤있고 사람도 꽤있었다. 다들 왜이리 부지런하지?
드디어 나온 카이막 보스니아에서 먹은 카이막은 노맛이라서 걱정했는데 진짜 맛있다. 근데 천상의맛은 좀 과장인듯ㅋㅋ 카야잼 먹어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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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나도 쓸래 주간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