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D+58> 새벽 4:30쯤 트빌리시 도착. 입국심사하는 언니가 어머 너네 여권 바꼈어?
되게 이쁘다!! 이그림 너무 좋아 라는 호의를 보여줘서 첫인상 아주 좋은 조지아c ㅋㅋㅋㅋㅋㅋ 인싸 언니인듯 공항에서 택시타면 약 이만원.
첫차 버스까지는 약 2시간정도 남았었음. 그냥 기다릴까 말까 하다가 결국 기다리기로 결정.
공항노숙 2시간정도하다가 버스 첫차 타고 숙소로 왔다. 약 만오천원 아낌 ㅎㅎ 얼리체크인 해준덕에 8시부터 14시까지 잠 푹 자고 일어나서 트빌리시 관광.
교통카드를 구매해서 충전하는 방식이다. 지하철이건 버스이건 1회에 500원정도!
아주 저렴하다. 근데 지하철 완전 무서움 지하세계로 끌려가는느낌.
에스컬레이터 엄청 가파르고 빠르다 우선 점심 먹어야지. 블로그에서 본 현지 맛집?
을 갔는데 음,, 음식을 잘못시킨건지 입맛에 맞지않았다. 가격은 로컬이라 정말 쌌다 메뉴 2개?
3개 시켰는데 7천원정도 나온듯 그리고 시내로 구경하러왔지만 뭐 딱히 할게없었다. 이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