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D+84> 와디럼에서 1박을 지내고 새벽같이 일어나 아카바로 갔다가 페리카고 이집트 누웨이바 그리고 거기서 다시 다합 이동하는날. 아니 다들 누웨이바가는 차를 8~10시쯤에 차탔다는글을 봤었는데 숙소에서 이상한곳에 연결해줘서 새벽 6시에 차탔다;; 피곤해서 죽을뻔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주는거임.
팔려간거아님,, 이런버스탐 ㅋㅋㅋㅋㅋ 그 학원버스 느낌. 거기 앞자리 겟해서 자면서감 눈뜨니까 아저씨가 다른차로 갈아타야된다고 내리래서 내림,, 갈아탄 봉고차.
요르단의 대중교통인듯하다. 딱히 버스이런게아니라 그냥 아무 봉고차 잡아서 나 여기갈거임 하면 아저씨가 내려줌.
물론 우리는 버스값 내서 센트럴까지 공짜로~~! 센트럴에 도착한시간이 9시였음;; 아,, 근데 다합가는 페리가 밤 11시임.
하나밖에없다,, 존버를 위해 걸어서 15분정도 걸리는 맥도날드로 이동. 맥날에서 간단하게 아침먹고 존버시작.
와이파이도 아~주 잘되서 이것저것 하고 시간 지내니 벌써 11시가 되었다. 페리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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