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D+156> 영사관이 9시부터 여니 나도 하루를 좀 일찍 시작했다. 당일발급 받기위해,, 나름 호스텔 조식도 포함이였는데 꽤나 맛있게먹었당 ㅋㅋㅋㅋㅋ 제발 비자 발급받게해주세요,,!
바로가는게없어서 지하철을 갈아타야하는데 아침시간이라그런지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았다. 지옥철과 다름 없어 버스로 환승했다.
이거타고 40분 더 가야한다. 멀다멀어,,!!
블로그에서 맨날 보던 롯데타워(?) 저게 뭐지 했는데 아직도 모름 그냥 보던건데 눈에띄길래 사진 찍음 대충 저쪽방향으로 걸으면 영사관을 찾을수있다 영사관 도착!!
나 드디어 볼리비아 비자 받는건가? 서류도 다 통과하고 찾으러오기만하면되는데 무슨,, 다른사람들 다 당일 발급되던게 나한테는 월요일에 오란다.
아무리 금요일이여도 그렇지 오전인데 좀 빨리 해주면안되나? 이게 오래걸리는 일이면 몰라 한사람당 5분도 안걸리던데 진짜,, 볼리비아 가지말까 심히 고민했다.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냥 산티아고에 있기싫었다. 아저씨가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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