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D+95> 오늘은 투어하는날. 내가 자킨토스에 온 이유!
쉽렉비치보러!! 나바지오해변보러!!
온거다. 두근두근.
오전 10시에 픽업왔다. 첫번째로 간곳은 자킨토스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처음부터 좋은스팟에 데려가줘서 좋군 크,, 멋지당,. 저 멀리에 공항이 있다고함 (아마도) 영어로만 가이드해주는데 그리스애들 발음이 좀 이상해(?)
전망대온 기념으로 사진도 몇장 찍고 ㅎ 두번째 스팟은 바로 xigia beach 와 진짜 역대급으로 좋았음. 그냥 보정없이 물색깔이 저럼..
유황? 때문에 그렇다고 저기서 수영하면 피부좋아진다고함 ㅋㅋㅋ 하지만 난 추워!!
수영하는사람도 꽤 많았다. 나만 추운가봐~~ 나는 요기 의자에 앉아서 구경했다.
와진짜 다시봐도 색깔 말도안돼. 그리고 잘생긴 싱가폴보이가 계속 술먹자고 꼬셨다.
잘생긴건 알아가지고 ㅋ 근데 나 아직 영어울렁증있어서 왓츠앱 번호만 주고 튐. 근데 왓츠앱으로도 영어 울렁증 돋아서 그냥 읽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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