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D+145> 미니트레킹은 여유롭게 오전 10시 픽업! (빅아이스는 새벽 6시임 ㅋㅋ) 호스텔에서 조식 냠냠.
나쁘지않았다. 거의 공짜인 수준이니까 ?
ㅎㅎ 시간 좀 남아서 침대에서 쉬는데 얘네진짜 신발 안벗네,, 문화를 떠나서 너무나 비위생적인거같은 ^^,, 내 침대 아니니까 뭐~ 10시~10시30분에 픽업올거야~라고했는데 10시25분쯤 왔다. 아니 근데 누가 픽업타임을 30분간격을 알려주나 ㅋㅋㅋㅋㅋㅋ 남미 공통이긴함.
심지어 그마저도 10분이상 늦게온적도 많음 선글라스 다 뿌셔먹고 잃어버리고 남은건 인싸가 되어오라는 다애의 전언이 담긴 선구리 하나. 모레노빙하는 선구리 필수기때문에 착용했다 엘칼라파테에 호수는 빙하가 녹은물이라 너무나 색깔이 이뻤다 엘칼라파테 총 5박?
4박하면서 언제 한번 호숫가 가자! 했는데 응 한번도 안감 ㅋ 아저씨가 열심히 스페인어 한번 영어 한번 설명해주신다.
번갈아서 하다보니 상당히 겹쳐서 이해가 좀 딸림. 영어로한다고 제대로 이해하는것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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