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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D+51~57]불가리아 소피아, 이스탄불

 [세계여행 D+51~57]불가리아 소피아, 이스탄불

<9.2 D+51> 체크아웃이 왜 10시인가요,, 11시로 좀 해주지 ㅠㅜ 체크아웃하고 짐맡기고 쇼핑센터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돈없는 자들이 항상 먹는 햄버거 ㅋㅋㅋㅋㅋㅋ 으 지겨워!

근데 완전 맛있었다 스코페 쇼핑몰 맨꼭대기 햄버거 존맛탱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까지 또다시 이동. 7시간 정도 걸린듯 밤 9시가되서야 도착했다. 밤이건 말건 우선 밥부터 먹자.

숙소 체크인하기도 전에 너무 배고파서 가방메고 들른 집. 냄새가 학!!

너무 맛있겠다!! 해서 들어갔는데 진짜 맛있었다.c 간식으로 복숭아도 사갔는데 나름 맛있음.

불가리아 물가는 싼편은 아니였다. 과일은 이탈리아가 진짜 싼듯 <9.3 D+52> 바로 체크아웃하고 짐맡기고 소피아 구경.

소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이성당의 금은 진짜 리얼 금이다. 엄마가 알려줌 ㅋㅋㅋ 러시아에서 기부했다고함.

같이 싸워준 불가리아 군인들을 위해. 여행경비 부족하면 사다리 하나사서 금을 캐볼까?

라는 장난스런 생각도 해봄 점심 먹으러가는길에 만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