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D+144> 부에노스에서 엘칼라파테가는길! 나의 남미여행의 목적인 모레노빙하로!!
공항까지는 우버를 타고갔고 두번정도 취소당했지만 그래도 잘 왔다. 택시비는 4200페소 나옴.
가방무게를,, 찍었는데 안나왔네 ㅎㅎ 13kg정도했다. 엘칼라파테까지는 아르헨티나 항공을 이용!
스카이팀이라 마일리지 적립함 ㅎㅎ 작지만 600마일리지 흭득 ㅎㅎ 원가는 18만원정도였던걸로 기억. 근데 트립닷컴 마일리지(?)
써서 70$ ㅎㅎ 근데,, 난 미리해서 이가격인데 1호는 그저께 예약하고선 10만원에함 ㅡㅡ 동관오빠도 바릴로체가는거 부에노까사 사장님덕에 암환율로 결제해서 엄청 싸게함,, 나만 호구다!! 아주 간단한 체크인후 들어와서 존버타임.
배가 출출하여 오렌지주스c 단돈 천원이다. 300페소였는데 거스름돈을 안줌 ㅋㅋ 두개먹을걸,, 500페소넣고 200페소를 기부해버려써 ㅠㅠ 해가 뜨기 시작하는,, 새벽비행기만 타면 의도치않게 일출을 본다. 가자가자 엘칼라파테!
내자리에만 사람이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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