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D+163> 오늘은 데이투어 하는날. 나도 한국인이랑 하고싶은데,,, 우유니에 한국사람많은데,, 내 한국인 운은 선셋투어까지였나보다.
오아시스를가도 호다카를 가도 아무곳에도 한국인이 없어서 그냥 아리엘에서 또 투어. 데이투어는 무조건 150볼!
약 삼만원 숙소에 짐맡기고 투어사로갔다. 짐싸니까 심장이 막 !!
난 사실 이게 고산증세인줄 알았거든? 근데 그냥 체력거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마에서도 계단 한층 올라갔는데 심장이 140 뛰어서 헉헉 여기도 고산인가 했는데 2미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난 심장 빨리 뛰는 체력거지놈.
흑흑 서글프다. 한국인 나혼자 다 남미애들이랑 한다c 그래도 착한애들이라 좋았어,, 참고로 데이투어는 아리엘이 안한다.
그래서 데이투어는 그냥 마음에 가는 투어사에서 하면될듯. 선셋스타는 아리엘이랑c 찻번째 들린곳은 기차마을.
아리엘은 아니지만 착한 가이드. 아주 열심히 사진찍어준다.
단점은 점프샷을 너무 좋아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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