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D+191> 오늘은 플라야를 떠나는날이자 약 3주간 붙어있던 핀킨 오빠랑 작별하는날 나는 벨리즈를 가기위해 바깔라르로 이동. 오빠는 캐나다로 귀국 극학의 P인거 같은 오빤 예매가안된다며 가서 해야겠다고 하다가 결국은 자리가없어 한시간뒤꺼로 ㅋㅋㅋㅋㅋ 근데 공항까지 가는데 또 한시간걸려서 자칫하면 비행기 놓칠뻔 했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 야무진 나는 미리 예매완료~ 플라야-바깔라르 440페소 약 4-5시간 걸림 핀킨 안녕 바깔라르 정류장은 정류장같지도 않은 곳에 그냥 떨궈줬다.
아마 체투말이 최종 목적지라 그런듯? 사진은 숙소까지 걸어가다가 뷔페라길래 궁금해서 찍음 ㅋㅋㅋㅋㅋㅋ ADO Bacalar C. 19 Libramiento 159-b, 77934 Bacalar, Q.R., 멕시코 숙소는 여기.
그냥 제일 싸서 예약함 ㅋㅋ 휴양지로 유명한곳이리 좀 비싸더라 20.5$나 줬다,, 근데 벨리즈가 더 난리남 진짜 너무 비쌈 아침포함이라는데 새벽부터 출발하느라 못먹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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