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D+152> 숙소 체크아웃하고 다시 열심히,, 25분을 걸어 버스터미널로왔다. 이때 진짜 너무 무릎이 아파서 칸쿤에서 한달 있을까?
여행을 그만둬야되나까지 생각했다. 근데 이런나보고 막말을한 라면집아저씨 생각만해도 개빡쳐요.
암튼 계란한판을 산 우리들,, 그렇게 먹었는데도 많이남아서 아침에 삶아서 챙겨왔다. 버스에서 먹으려했는데 내가 4시간 넘게 곤히자느라 옆에있는 1호오빠도 못먹음 ㅋㅋㅋㅋㅋ죄송^^ Terminal Rodoviario (Estación de Autobuses) - Avenida España Av.
España 1455, Puerto Natales, Natales, Magallanes y la Antártica Chilena, 칠레 버스에 짐실고. 탑승~~ 앉기만하면 잠자는 사람이라 너무 행복하다.
이동이 힘들지가않아,, 도착하자마자 무한도전 라면집으로감. 버스터미널이랑 가까우니까 그냥 짐 가지고갔다.
이때까진,, 좋았지^^ Bus-Sur - Aven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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