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루 전 기이한 일주일 겨울연작2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은 시간 밖에 있는 괄호 속 같다는 미셸 투르니에의 말처럼 진공 상태에 있는 듯한 연말 일주일은 술에 취한 듯 오묘하고 들뜨는 기분이 형언할 수 없이 좋은 것 같다 어쩌면 나는 1년 내내 이 시기만을 기다리면서 살아가는 것인지도! 약간 24일 25일 26이ㄹ....2 7 옐?!
2웽?깰ㄹ?
떽8? 혱??...
1월?? 1일?
2일!!! 3일...4일..
이런 느낌으로 새 해를 맞이하는 것 같다 연말에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서 털실 철사를 준비했다! 모루 철사는 일본어라고 해서 사용 자제중..히히 곰돌이 키링 공장을 세워서 낮에는 인형 만들고 밤에는 술먹는 나날을 보냈다!
꽤 많이 샀는데 눈 계산 잘못해서 몇 마리는 눈이 없음 ㅎㅎ 귀엽지!! 이렇게 잔뜩 만들어서 여기저기 선물하고 꼭 가방에 달으라고 강요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오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구요 누군가 내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