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은 건강식으로 많이 먹지만 막상 먹다 보면 금방 질릴 때가 있어요. 특히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차갑게 먹는 방식은 아침에 속이 예민한 날엔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오트밀포리지로 자주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마다 챙겨 먹었더니 아침부터 몸이 훨씬 편안했고 포만감도 오래 가더라고요.
그래서 식감좋은 어메이징오트로 오트밀포리지 먹는법 소개하려고 해요 어메이징 오트밀 선택 이유 이번에 사용한 건 오트브란이 들어간 어메이징 오트밀이에요. 오트브란은 귀리의 속껍질 부분이라 식이섬유가 특히 풍부해요.
오트브란 덕분에 신문지같은 식감이 아니라 톡톡 터지는 씹는 맛이 살아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같은 오트밀이라도 포리지로 만들었을 때 훨씬 만족도가 높았어요.
오트브란 특징 이 어메이징 오트밀은 정제되지 않은 귀리의 핵심만 담은 느낌이에요. 무가당이라 단맛 부담 없음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 유지 고단백이라 아침 식사로 적당 직접 먹어봤더니 혈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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