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프랑스에서 온 유명한 밤스프레드, 크렘드마롱 토스트 후기를 가져왔어요. 사실 이 제품은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혹시 너무 달지 않을까, 취향에 안 맞을까 걱정돼서 직접 구매는 좀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가족이 프랑스를 다녀오면서 클레망포지에 크렘드마롱 튜브를 사와서 드디어 먹어볼 기회가 생겼어요. 받자마자 너무 고마웠고, 바로 뜯어서 먹어봤더니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크렘드마롱 튜브형 패키지 튜브형으로 되어 있어서 치약처럼 쭉 짜서 바로 바를 수 있는 형태였어요. 병 제품보다 훨씬 위생적이고 보관도 쉽고 소량씩 쓰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처음 짜봤더니 밤 특유의 진한 향이 확 올라오고 스프레드가 흐르지 않는 꾸덕한 텍스처라 빵 위에 올렸을 때 모양이 딱 잡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색도 깊은 밤색이라 보기만 해도 고소함이 느껴졌어요.
크렘드마롱 먹어봤더니 첫입 먹어봤더니 생각보다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놀랐어요. 단맛이 중심이 아니라 밤 본연의 고소...
원문 링크 : 클레망포지에 크렘드마롱 밤잼 토스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