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DY에요.
우리 지은이도 일주일을 고생하다가 결국 입원할 수밖에 업었던. 일명 "여름 감기"로 불리는 파라 인플루엔자(파라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볼게요.
날이 더워지는 4월~8월에 극성을 부리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 바이러스는 감기인 만큼 비말감염(재채기, 콧물, 침 등)으로 감염돼요. 주로 사람이 걸리는 파라 바이러스는 병인과 병증에 따라 1형-4형으로 구분되고 그중에서도 4형은 A, B형으로 나누어져요.
이는 병원에서 진행 중인 바이러스 PCR 검사로 확인 가능하며 비용은 140000원(병원마다 다름) 정도 해요. 6개월~24개월 이하의 영아들에게는 좀 치명적이며 바로 입원을 야기할 수 있어요. 성인의 경우 감염 위험이 낮으며 혹 감염되더라 할지라도 감기 정도의 가벼운 증상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 위험한 감기로 알려져 있어요. 2-6일의 잠복기를 거치고 발열로 시작해서 콧물, 가래, 기침, 인후통을 유발하고 열이 떨어지지 않거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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